보람양과 연지양의 기자회견, 진실은 그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SEEYASTORY|2009.04.26 22:14


안녕하세요. 요즘 최악의 상황을 보내고 있는, 씨야와 씨야 팬들의 실상을 지켜보며 찢어지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규리야귤이다 입니다. 결국 맴버들이 기자회견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상황은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결국 공식팬카페 회원들간에도 분열이 일어나, 매우 혼잡한 상황입니다.

2009년 4월 26일 16:45

"피하는것도 아니고 감추는것도 아냐.. 계약기간은 끝이 났고.,
그냥 자유로워졌을뿐이야..

 ..

무단이탈을 한적도없고..

상습범도아니었다.

출처: 남규리 미니홈피

2009년 4월 26일 김연지, 이보람 인터뷰
 
이보람:

·  “저희도 오늘 남규리씨가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봤다.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누구보다도 김광수 사장님이 남규리씨를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해 주셨는데 참 안타깝다”
·  “(남규리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것에 대해 그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  “너무 많은 것들이 왜곡됐다. 왜곡된 이야기들이 때문에 회사나 씨야가 곤란을 겪고 있다”

김연지: 

· "회사나 주변 사람들 스태프들이 우릴 스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저희 입장에서도 배신이라고 생각들어 굉장히 속상했다"
· "(남규리가) 갈수록 많은 상처를 줬고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 “팬들께 혼란스럽게 해 죄송하고 안타깝게 바라봐주시는데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씨야의 대립인 줄로만 알았던 이번 사건은 이번 연지, 보람양의 인터뷰로 인하여 대립의 전세가 새롭게 뒤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결국 규리 양과 연지, 보람양을 필두로 한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대결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1. 연지, 보람양이 코어콘텐츠미디어에게 압박을 받은 것인가 vs 연지, 보람양의 자의적인 행동이었나.

사실, 이번 인터뷰에서 밝혀진 내용은 씨야 팬들에게 매우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동안 침묵 중이던 연지, 보람양이 규리 양의 무운을 기원하며 응원하고 있을줄로만 알았는데 결국 맴버간의 불화가 있었을 확률이 단 1% 라도 생겨나버린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인터뷰 당시 연지, 보람 양이 눈물까지 흘리면서 인터뷰를 임했다고 하던데, 이것은 소속사의 압박으로 인한 무언가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2. 씨야 팬들이 2개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다. 이게 김광수와 코어가 원하던 결과인가?

이번 사건에서 씨야 위듀의 팬들은 모두 규리 양의 편을 들며 엠넷과 코어를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씨야를 쪼개지는 것을 막을 의도 없이 남규리라는 한 명의 연예인을 연예계에서 매장시키기 위한 공격적인 모습과 팬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이기주의적 태도는 팬들을 분노케하기 충분했습니다.  게다가 오늘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관련 기사마다 남규리 양을 옹호하는 여론이 지배를 이루었습니다. 이 인터뷰는 불리한 전세를 극복하기 위한 소속사의 치밀한 반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인터뷰로 인하여 씨야 위듀라는 남규리의 든든한 스폰서는 적전분열이 일어나, 남규리 대 김연지, 이보람 진영으로 나누어 대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공식팬카페(위듀)의 신속한 분열진화와 중도성향을 가진 다수 팬들의 압박으로 현재는 다소 안정을 찾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카페 폐쇄라는 극단적인 이야기까지 오고가는 상황인지라 타격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3. 그래도 못믿겠다죽어도 장사꾼은 못믿는다.

김연지 양과 이보람 양을 중점적으로 좋아하던 팬들은 연지, 보람양을 옹호하며 남규리 양을 비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인터뷰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연지, 보람 양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계약이 되어있는 연지, 보람양이 소속사로부터 무언가의 압박을 받았을 확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남규리 양의 편에서 코어콘텐츠미디어쪽 입장을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소속사, 솔직히 특별대우는 개소리

4년 차 씨야 팬으로서 소속사가 남규리 양에게 특별대우를 해주었다는 사실은 막말로 개소리에 불과합니다. 팬들의 시선으로 보기에는 소속사가 연지, 보람양에게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규리 양을 혹사시켰을 뿐이지 전혀 잘해준 것이 없습니다. 기존 맴버들의 몫까지 규리양에게 스케줄을 집중시켰고 결국 씨야라는 그룹의 이미지가 남규리 중심, 나머지 맴버들은 들러리라는 인식이 자리잡았으며 이에따라 규리양 개인의 건강에도 크게 지장이 있었습니다. 제가 '개소리'라는 다소 과격한 단어를 통해 꼬집고자 하는 것은 소속사가 충분히 세 맴버 모두에게 신경쓸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규리양에게만 특별대우 수준을 넘은 노예노동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팀과 개인에게까지 피해를 줄 정도로 극단적인 특별대우가 과연 진정한 '특별대우'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특별대우를 해준다면 차라리 팬들에게 해주어야할텐데 정작 나오는 앨범마다 지연이 되는 것이 일상적이며 컴백으로 팬들을 평균 2회는 꾸준이 낚아주고 3집이 약간 부진하다는 이유로 홍보를 강화하기는 커녕 소리소문 없이 활동을 포기하고 빠져나갔습니다. 게다가 소속 연예인들의 팬클럽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그저 돈 벌기 급급한 장사꾼들이며,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털끝만큼도 도움을 주지 못할 회사입니다.  




5. 그래도 해피엔딩을 원한다.

팬들은 이번 사건이 소속사의 노이즈 마케팅이기를, 연지와 보람 양의 인터뷰가 소속사의 강요로 이루어진 설정이었다는 시나리오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으로 보아, 씨야가 분열될 확률이 60%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시나리오는 여전히 누구나 원하는 시나리오 입니다. 부디 이번 사건이 씨야라는 3명의 요정들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팬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좋은 결과로 마무리 되기를 진정으로 염원합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배기에 불과하니까요.
씨야 맴버들간의 다툼도, 그저 지나간 시간의 추억일 뿐입니다.
씨야는 하나입니다.
그래요 그렇구 말구요.
어떠한 고난과 역경, 슬픔과 괴로움 속에서도
씨야라는 두 글자,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이라는 아홉 글자가
영원한 고유명사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힘들지만, 힘내야죠.
이게 하늘이 우리에 내려주신 예방접종이라면.
더 큰 시련을 막기 위해 우리에게 내려주신 약하디 약한 병균이라면.
이겨내야죠. 암, 물론 이겨내야죠

씨야라는 이름이 세계 곳곳에 퍼지는 그 날까지
씨야 위듀 팬 모두가 씨야를 응원할겁니다.

펄라이트 핑크의 아름다운 추억을 잊지 말아주세요.

씨야= 남규리+김연지+이보람
절대 변하지 않는 공식.






댓글(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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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야매글쟁이 2009.04.2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일이 답변못해드리고 있는 점, 사죄드립니다. 시험기간이므로 시험기간이 끝나는 금주 금요일부터 모든 댓글에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흠흠흠 2009.04.2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엔 모든 일의 근원은 소속사 대표가 남규리를 너무 아껴서 인것 같아요.

    좋은 재목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자꾸 남규리쪽으로 일이 가게 되고 .. 나머지 두명은 자꾸 소외되가고..

    남규리 아무리 본인이 뜨기 위함이라지만 너무 과중하게 일이 주어지다 보니 스트레스 받았을거고..

    멤버들 배려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자꾸 반복되니까 너무 짜증났을거고..

    멤버들은 멤버들대로 소외가 한두번이지 자꾸그러니까 쌓인게 많았을 거고..

    드디어 3년 계약이 끝나고 남규리는 그 지긋지긋한 사슬을 훌훌 털어버리고 혼자서 새출발 하고 싶었겠지만..

    소속사 대표 입장에서 보면 좋은 재목이라고 생각해서 일감을 많이 주고 신경써줬는데(남규리는 자기가 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너무 과도한 정도까지 자꾸 신경쓰니까 짜증났겠지만)

    갑자기 나가버리니까 분노했겠죠.. 뭐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무도 비난을 못하겠네요..ㅡㅡ

  4. 찬성 2009.04.2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너무 길어서 안읽어 봤지만 절대로 불화설이나 뭔가 안좋은 일이 있지 않았으면 해요

    솔직히 난 새맴버 반댈세

  5. 이것들아 2009.04.28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 누군가가 얘기한 것 처럼
    남규리가 나머지 멤버와 전혀 불화가 없고 씨야에 애착을 갖고 계속 가수활동을 하면서 연기를 하고 싶은데
    지금 소속사와 계약은 끝났고 뭔가 맞지 않는 것을 느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나머지 멤버와 똘똘 뭉쳐 씨야 이름을 걸고 같이 나가는것.
    그러면 김광수는 셋을 분리시킬려고 이간질시키고 개인 계약하려고 수를 쓰겠지만
    전혀 불화가 없이 이미 셋이서 씨야로서 함께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이정도는 뭐.가뿐히 개무시하고.
    씨야의 상품가치를 인정하는 소속사가 덥석 물었겠지............만

    남규리는 나머지 멤버와 그다지 사이가 좋지는 않았고
    씨야로서의 활동은 개뿔...혼자서 솔로 앨범내면 그만이고 연기하면 그만이니까
    씨야 때려치고 나가버렸슴.

    그동안 들인 공이 얼만데...억울한 김광수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해서
    남규리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퍼붓고는 있는데

    솔직히 외부에서 보기에 남규리도 싸이에 질질 뭣같은 글이나 쓰지 말고 가뿐히 계약서와 통장사본 보여주면 그만인 일을 아주 개초딩스럽게 전개하고 있고

    김광수는 남규리 상품가치로서의 흠집내기 작전에 이미지 개차반 만들려고 폭로전으로 방향 전환,
    엠넷과 남규리가 아닌 씨야 두멤버와 남규리전으로 몰고 가고 있는데 낚인 네티즌들 바보.

    이미 씨야와 남규리는 물건너 간 사이이고
    그나마 남규리가 더 이상 이미지에 치명타 입지 않으려면 계약서와 통장 꾸려 기자회견 한방 열고 이쁜 눈에 눈물 몇방울 흘리면 돼.

    엠넷이 워낙 거대기업이라 이제 티비 채널 몇개는 포기해야하고
    엠넷에 맞설만한 싸이더스나 sm정도 아니고선 남규리를 받아들일까 모르겠는데
    이참에 열애설 났었던 토니 쪽에 가면 되겠다 싶기도 하고

    여하튼...남규리가 당당하다면 좀 똑똑히 처신했으면 좋겠다

  6. 위듈 2009.04.2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만이 아니라 나머지 멤버도 다 망했네... 이렇게 어느 쪽이 잘못이다 라고 하는것도 우습지만 그냥 남규리는 단지 '이뻐서 밉상'인 이미지 때문에 욕먹는 거고 객관적인 시선으론 누가봐도 소속사 잘못 아닌가? 그렇게 남은 정이 중요하고 하다면 왜 쓸데 없는 언플로 씨야 전체를 죽이는거지? 애들 쓰러질 정도로 스케쥴 잡는거로 유명한 이 소속사... 솔직히 나 같애도 계약 끝나자 마자 나오고 싶겠다. 이 기사가 보여주듯이 본질적으로 이 사건은 '계약이 끝나서 남규리가 나왔다' 일 뿐이다. 근데 왜 소속사는 쓸데 없는 말로 상황을 악화 시키는 걸까? 소속사가 말하는 '멤버간에 불화' 자체도 소속사에서 남규리가 돈이 되니까 자꾸 씨야 전체가 아닌 남규리 개인 플레이로 밀다 보니 그렇게 된거 아닌가? 코디문제... 이건 좀더 생각해보면 .... 남규리 노출 사건 이후 남규리는 노출 꺼려하고 소속사는 소속사 대로 계속 '백치미 색녀'코드로 밀고 나가려고 하니까 당연히 코디가 피보는거지. 물론 남규리도 이렇게 되기까지 잘 한건 없었겠지... 뭔가 문제를 일으킬 만한 태도가 있었겠지만 이 사건만 보고 따진다면 그저 남규리만 불쌍할 뿐이다.
    그리고 댓글들도 보면 쓸데 없이 남규리 욕하는 글이 많던데 뭐 대부분 '남규리 써클렌즈 빼고 와라'라고 글쓰던 단순 안티들이겠지만 이렇게 민감한 상황에선 글 하나하나 조심하는게 상책이다. 나중에 다 어디 끌려가지 말고... 아... 어이없는건 다이어리에 글쓰는거 갖고 뭐라하는거... 머리 조금만 굴려보면 알텐데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교육을 덜 받은 건가 아니면 그만큼 생각 없이 글을 써대는건가? 지금 소속사와 불화가 있는 상황인데 남규리가 소속사한테 부탁해서 기자회견을 열 수 있을까, 위험한 상황에서 단독으로 기자들과 얘기 할 수 있을까? 물론 싸이에 글 올리는게 적절한 대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당당히 나서서 얘기 못하는거 보니 역시 남규리가 잘못이다'라는 생각들은 어떻게 봐도 단순 추측성 악플일 뿐이다.

    표면적으로보면, 엠넷이나 김광수이사측이 남규리의 법적 계약위반과 배신과 도덕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법적인 문제는 당사자들 간에 법적으로 해결해야함이 정상적인 방법이고, 남규리의 배신과 도덕성을 문제삼아 이를 언론을 통해 공표한 것은 오히려 엠넷이나 김광수 이사의 도덕성이 더 저질이라고 판단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예계의 대부라면서 자신이 키운 유명 스타들을 수십명 거론하면서 자신과의 구두계약에 이의를 제기하여 떠나겠다는 남규리를 언론상으로 매도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남규리를 응징하여 매장시키고자하는 행위이고, 이는 연예계의 대부가 할 짓이 아니라 쫄장부들이나 할짓 일 것이다.
    정말로 그 스스로가 연예계의 대부라면 설사 남규리의 잘못이 명확하다하여도 개인적으로 상대하여 해결할 것이지 결코 언론에 발표할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는 진실 여부를 떠나서 남규리라는 한 사회구성원과 연예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나쁜영향을 끼치는 것임을 사회지도층에 올라있는 엠넷 경영진과 김광수 이사는 깨달아야하는 것이다..

    남규리가 왜 싸이왜다 적는줄아냐 남규리는 회사 사장만큼 언론플레이할 힘이없는거야 자기 일기에라도 안쓰면 사람들은 저 언론플레이하는사장말만 믿을테고.. 남규리가 당하기라도 해야겠냐 자기 억울한거를 밝히는거 뿐인데 ...

  7. 흥흥; 2009.04.28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글씨하나 빠짐없이 쭈욱 제대로 읽어봤습니다.
    몇가지 공감되지 않은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공감이 되네요.
    무엇보다, 적절한 타이밍에서 나온 기자회견. 누가봐도, 기획사의 언플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하지만, 씨야의 그닥 팬이 아닌 입장에서 누구의 말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판단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너무나도 입장 자체가 극과 극이라서 말이지요~

    그렇지만, 정말 위에 글을 쓴 다른 분들의 말들처럼,
    남규리씨가 멤버들을 아우르는 리더의 의무에 충실했을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오히려 팬의 입장이 아니고, 그동안 남규리씨의 행보로 봤을땐,
    그 점은 다소 미흡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블로거 운영자님의 글은 지극히 남규리씨의 입장만 강조된,
    심리적 오류의 감정에만 입각한 글이라고 봅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남규리씨의 돋보이는 활약 덕분에 소외받았을 나머지 멤버들의
    마음까지 끌어 안아줄 수 있는 넓은 사랑이 아닐까요?

  8. 말그대로 2009.04.28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측이네요.
    블로그라 올릴수 있는글 ㅇㅇ
    난 양쪽 어디에도 맞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글쓴이는 너무 팬의 입장에서 썼다고 생각되네요.
    진실은 당사자만이 알뿐 우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역사는 힘있는 자의 편이다 . 라는 말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9. 요약하자면.. 2009.04.28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님 의견을 요약하자면.. "어쨌든, 무조건 소속사 탓이오"이고..
    근거는 "나는 남규리 팬이오~"네요.
    이런 비논리적인 글을 메인에 올린 DAUM에 실망...-_-

  10. 당나라 2009.04.28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지 않는 주관적인 시덥잖은 글

  11. 여운 2009.04.28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오덕후 팬 이란 소릴 듣는것이다 잘잘못을 떠나 눈이 뒤집혀 무조건 옹호만 하고 보는 오덕후 팬문화

  12. HH 2009.04.28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분.. 주장을 하시려면 확실한 근거를 들면서 해야죠.. 그냥 주장을 사실인양 써놓은것처럼 밖엔 안보임니다..

  13. zzzzz 2009.04.28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고 있네

  14. BlogIcon 미정이 생긴걸봐라 2009.04.2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죽 ♬♪♫을 했겠냐 딱봐도 성격이 ♬♬♬ 같더구만 규리 걔는 처음부터 안어울리는 애였다 너 없는말 막하다가 고소 당한다 ♩♩♫말고 닥치고 있어라

  15. 복불복 2009.04.28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사 사장~~
    이제 남귤 없이 씨야 이름 걸고 돈 벌 생각하니 막막하것지!!
    솔직히 셋이 였을때도 보람 지연 약했는데...
    두리서 하면 뭐 달라질꺼 있나?
    그렇다고 새로운 멤버 영입하자니~
    이렇게 속씨끄러운 회사 그룹 누가 들어올려고 하긋나?
    회사도 씨야도 다 복불복인겨~~
    어차피 주사위는 던저졌고~다들 감당해야 할 부분은 군소리 말고 각자 감당해야하는거 아니겠나?
    젤로 독한 년 놈 만 살아남는겨~다들 잘 알자녀~~

  16. 몰러 2009.04.2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사에는 공식적 인터뷰를 하는 둥 의견을 내놓는데, 남규리씨는 법적 고소도 안하시고..미니홈피에 이런저런 글만 올려놓으니 믿음이 안가네여;;;그렇게 떳떳하시면 당당하셔야져..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17. 별마음 2009.04.28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광수 정말 횡포가 지나치다.

    왜곡 부풀린 기사가 도를 넘어 남자친구니 배후세력이니 뭐니 있지도 않은 사실까지 기사로 밀어내며 공격하니 남규리가 싸이 통해 항변도 아닌 해명성 넋두리를 하자 아주 기다렸다는 듯이 저런 유치 졸렬 기자회견 자리까지 마련하다니..

    저것은 강요는 아니지만 간접 부추키며 멍석을 깔아준 것이다. 가수 말곤 갈길이 없는 저둘 입장에선 가요쪽에선 큰손인 김광수 손바닥을 벗어날 수 없으니 순종적이고 충성적인 사고의 틀에 갖혀 있다가 그동한 소외됐던 감정을 지금 특수상황에 겹쳐 마구 풀어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남규리가 거대 기획사로 부터 연예생명이 걸린채로 엄청난 매장성 공격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런 행동은 남규리에 동정을 유발하는 부분이 크면 컸지 본인들에 득이 가지 않는다.

    이문제의 핵심은 간단하다. 엠넷하고 3년 계약으로 지들 필요에 의해 마음대로(아마 계약서 바뀐것 알려주지도 않았을 것이다)변경하고 그 3년 끝나니까 2년 연장재계약에 도장 찍으라고 한것이다. 남규리는 몇가지 요구를 했을 것이고 안들어주자 도장찍기를 거부한 것이다. 법적 증거와 효력도 의심되는, 남규리측은 그런 것도 없었다고 주장하는 구두계약 운운하며 법으로 불리할 것 같자 언론 통해 매장 수준으로 공격하며 삶의 터전 자체를 봉쇄하려는 것은 악행이다.

    남규리는 계약서 없는데 뭘 얼마나 어쩌겠어 하는 순수한 생각과 그동안 간판으로 뛰며 하라면 하라는 대로 활동한 것에 비하면 번것이 턱없는 상태에 대한 불만과 자신이 아마도 연기 쪽으로 재도약하고 싶은 열망에 김광수 품을 떠났을 것이다. 김광수가 자신의 체면이 있는데 소송까지 가고 이런 제 얼굴에 침뱉기 언론플레이까지 하리라고는 생각 못했을 수도 있다.

  18. ㅇㅇㅇ 2009.04.28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광수는 정말 무서운 사람임.

  19. BlogIcon 북치기 박치기 2009.05.0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북입니다만, 솔직히 리더로서 남규리 씨의 처신에 아쉬움은 남습니다. 멤버 간에 사이가 원만하지 못했을까요?
    그런 게 아니라면, 적어도 멤버들에게 진로에 대해 의사표시 정도는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계약기간 만료시점에 이르러 갑작스레 소속사를 옮길 것을 결정했을 리도 없고 회사의 처우에 대한 불만이든
    진로 수정을 위해 보다 적합한 회사로 이적을 결심한 것이든 간에 재계약 의사가 없었다면
    동고동락해온 동료들에게 귀띔 정도는 해 주고 양해를 구하는 정도의 일은 도리라고 생각되네요.
    어쨌든 규리 씨가 그룹의 리더이자 간판인데 그녀의 탈퇴가 그룹의 진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죠.
    많이 아쉽습니다. 규리 씨나 보람 연지 씨나 잘 추스르고 용기 내셨으면 합니다..

    • BlogIcon 야매글쟁이 2009.05.0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맴버간의 사이가 나쁜지, 그저 계약의 문제인지는 전말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지나친 추측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북치기 박치기님, 이렇게 씨야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어린이날 되십시오 ^^ :)

  20. 보람있는하루♡ 2009.09.08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사 보고 광수사장님 싢어했었다는..

  21. 수정수정 2010.03.2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규리가) 갈수록 많은 상처를 줬고 리더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이보람씨가 한말이구요
    “너무 많은 것들이 왜곡됐다. 왜곡된 이야기들이 때문에 회사나 씨야가 곤란을 겪고 있다” 김연지씨가 한 말이구요
    동영상 보면 확인가능합니다...
    그리고 남규리씨 다이어리 글 저거 말고 악마, 차가운 시선...이랬던 것 있습니다... 멤버들은 그게 황당했다고 한 얘기 같은데요